최근 고물가 상황이 장기화되며 생활 물가에 대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합리적인 가격의 전통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섰다.
이마트는 ‘구구탁 막걸리’를 한 병에 9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10만 병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품질과 가격의 균형을 맞춘 막걸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전통주를 찾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라도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이번 가격 정책을 마련했다”며, “맛과 품질에도 신경을 써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구탁 막걸리’는 깔끔한 맛과 적당한 탄산감으로 전통 막걸리의 매력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가정이나 모임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비자는 가까운 이마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구구탁 막걸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빠른 품절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 있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할 전망이다.
인천매일신문 이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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