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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한국열린사이버대-인천매일신문,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 위해 맞손… 영어 교육의 새 지평 연다

인천매일신문 이조아 입력 2026.07.08 08:43
OCU한국열린사이버대-인천매일신문,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 위해 맞손… 영어 교육의 새 지평 연다

7월 1일, 사회 공익 및 대한민국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

​- ‘제3회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 성공 개최 위해 양 기관 인프라 전폭 지원 약속

​ 대한민국 사이버 교육의 요람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와 지역 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인천매일신문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과 영어 교육 혁신을 위해 뜻을 모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인천매일신문 실용영어학과는 지난 7월 1일, 인천매일신문 본사에서 사회 공익 증진과 대한민국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통해 교육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양 기관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결과물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인천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제3회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순덕기 부총장과 실용영어학과 김혜영 학과장을 비롯해 인천매일신문 대표 황중석 이하 많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인천매일신문 실용영어학과는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홍보 지원 ▲영어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자문 ▲지역 사회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한 공익적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순덕기 부총장은 “지역 언론의 중심인 인천매일신문과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고,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실용영어학과 김혜영 학과장은 “실용영어학과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품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매일신문 측 역시 “사이버 대학의 선두주자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은 이번 대회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시청과 인천시교육청의 후원에 걸맞은 공익적이고 내실 있는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대한민국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양 기관의 아름다운 연대가 다가오는 ‘제3회 사교육 없는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어떤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교육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