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사회 공익 및 대한민국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
- ‘제3회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 성공 개최 위해 양 기관 인프라 전폭 지원 약속
대한민국 사이버 교육의 요람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와 지역 사회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인천매일신문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과 영어 교육 혁신을 위해 뜻을 모았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인천매일신문 실용영어학과는 지난 7월 1일, 인천매일신문 본사에서 사회 공익 증진과 대한민국 영어 교육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의 교류를 넘어,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비 절감을 통해 교육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양 기관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결과물이다. 특히 양 기관은 인천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제3회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순덕기 부총장과 실용영어학과 김혜영 학과장을 비롯해 인천매일신문 대표 황중석 이하 많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인천매일신문 실용영어학과는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홍보 지원 ▲영어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자문 ▲지역 사회 교육 소외 계층을 위한 공익적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순덕기 부총장은 “지역 언론의 중심인 인천매일신문과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사교육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고,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실용영어학과 김혜영 학과장은 “실용영어학과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품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매일신문 측 역시 “사이버 대학의 선두주자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은 이번 대회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시청과 인천시교육청의 후원에 걸맞은 공익적이고 내실 있는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대한민국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양 기관의 아름다운 연대가 다가오는 ‘제3회 사교육 없는 인천 영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어떤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지 교육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매일신문 이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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