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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매일신문 창간기념 공익 후원 사업. KCEM 평생교육원과 손잡고 ‘자서전 지도사’ 양성과정 지원

인천매일신문 입력 2026.04.13 12:37
인천매일신문 창간기념 공익 후원 사업.  KCEM 평생교육원과 손잡고 ‘자서전 지도사’ 양성과정 지원
  1. 선착순 100명에게 특강비 + 자서전 쓰기 키트 총 20만원  후원

인천매일신문이 창간기념 특별 공익 후원 사업으로 KCEM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50세 이상 시민들의 제2의 인생 설계를 돕는다.

 

인천매일신문은 올해 창간기념 공익사업으로 KCEM 평생교육원(평생교육원 부설 교육장 포함)과 함께 자서전 지도사 양성과정’교육 후원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 사업의 핵심은 KCEM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자서전 지도사 양성과정이다. AI 시대에 인간다움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미래 유망 직업인 자서전 지도사 양성과정 특강으로 구성된다.

 

특히 선착순 100명에게는 특강비와 자서전 쓰기 키트(고급 작성 도구 세트)를 합쳐 약 20만원 상당을 후원한다. 이는 인천매일신문의 창간기념 공익 후원 사업과 KCEM 평생교육원의 교육 지원이 함께 이뤄진 결과다.

 

이번 과정은 50세 이상 남녀를 주요 대상으로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풍부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서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의 인생을 치유하는 역량을 키우게 된다. 수료 후에는 평생교육 바우처 강사, 복지관·문화센터·노인대학 강사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매일신문 관계자는 “창간기념 공익 후원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KCEM 평생교육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CEM 평생교육원 측도 “인천매일신문의 후원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인간의 따뜻함과 이야기를 중시하는 이번 과정이 AI 시대에 필요한 인간다운 직업 양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은 주안 본원과 교회 부설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유연한 시간대로 운영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

KCEM 평생교육원.인천매일신문 1688  7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