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육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가 6·3 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본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충주 시골 마을에서 담배잎을 나르며 시작된 가난한 어린 시절부터 국가대표 선수, 중·고등학교 교사, 그리고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교수까지 이어온 43년의 교육 여정은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불굴의 집념과 진심 어린 헌신의 증거로 시민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대형 예비후보는 “교육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내일을 지키는 약속”이라고 강조하며, 지난 수년간 비리와 신뢰 상실로 얼룩진 인천 교육 현장을 바로잡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그는 인천교원단체총연합회 제15·16대 회장과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현장 교사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교권 회복, 기초학력 강화, 청렴한 공교육 실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는 학교,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을 약속하고 있다.
최근 충북도민회 ‘상생과 도약’ 토크콘서트에서 이대형 후보의 성공 스토리가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어린 시절의 역경을 딛고 국가대표가 된 과정, 43년 동안 교육 현장을 지켜온 끈질긴 열정을 생생히 전하며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꿈을 향한 발걸음은 지금도 멈추지 않는다”는 그의 말은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었다.
또한 원로 인사 최봉선 대표(前 재인 충남도민회장 직무대행)가 후원회장을 맡아 적극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인천 지역 사회의 폭넓은 신망을 입증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인간 이대형을 후원한다”며 그의 진정성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인천 교육은 지금 청렴과 신뢰 회복, 교사·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이 절실한 시점이다. 43년 현장 경험과 불굴의 의지로 무장한 이대형 예비후보는 단순한 후보가 아니라, 인천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준비된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보수 진영 단일화 과정에서도 진보 진영의 단일화에 갈채를 보내며 “보수 후보들의 각성”을 호소한 그의 모습은 공정과 화합을 중시하는 진정한 교육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6·3 지방선거까지 80여 일, 인천 시민들은 이대형 예비후보의 진심 어린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교육은 구호가 아니라 책임”이라는 그의 신념이 인천 교육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인천매일신문 이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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