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글,실제인물) 현재
‘사랑하는 내딸아~ 아빠.엄마를 용서해다오~’
딸을찾는 어느 노부부의 슬픈사연이야기
1972년 어느따스한봄날 가명:공주라는 예쁜딸이태어났다. 인천에서의 삶은 또한 시대적인 배경이
너무가난을 몰고와 슬픔을 안고 살아가야만했다
물리적.물질적환경으로 가정은 초라해지고 삶에 길이 더욱막막해지는 어둠속에 암흑의 연속이였다..1973년 이른봄에 공주라는 아이는 친척에게
맡겨졌지만 결국 고아원(보육원)으로 가게되며 미국으로 입양이되었다. 모친 김*순어머니께서는 늦은 사실을 접하게되였고 계속고통과 괴로움의 시간들이였으며 삶이 순탄치않고 가슴이 찌져지는 아픔을 느끼며 생계를이어갔으며 대한사회복지회란곳을 통하여 딸을 찾으려고했지만 20살이되어야 찾을수 있다고하였다

공주나이20살이되서야 christine Decilio란 이름으로 미국에서 편지를 어렵게받고 안부를 물을수있었으며 편지와 사진을 받아볼수있었다

그러나 딸에 편지에는 만남을 약속하며 공부를해야한다는말에 방해가 될까봐 서신이 뜸하게되는 문제로 또다시 헤어짐을 맞이한다.크리스틴 메일주소는사라졌으며 미국이란 샤롯이란곳은 너무 낮설고 노부모에게는 영어꼬부랑글씨는 정신을 혼돈케하였다또다시 이별을하며 지금현재딸은55세 인천에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또한 여러지인들의 도움으로 딸을 다시찾았구 영상통화도하였고 통역을 통하여 서신을 휴대전화로 1달가까이 주고받았고 한국에 초대도 하려노력하였으나 내딸 크리스틴 디첼로는 심한우울감과 알콜,배신 지금와서 찾는이유등 이해를 못하고 있으며 나좀 제발 놓아달라고한다노부모는 꼭한번 만나길바라고 있으며 많은조언.방법.해결책을 간구합니다

현재 미국 Wisconsin madison에 거주하고있으며 stoughton Hospital병원에서 scientist로근무.
꼭 만남을 가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미국대사관 영사과
001-1-202-939-5653(현재시각기준업무시간09:00~12:00,13:00~17:00)
응원하며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싶습니다♡♡
힘을실어주세요(인천동구송림동에서)
아빠 윤상열,엄마 김점순 배상
인천매일신문 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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