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8. 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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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공연”아버지의땅,딸의노래”

인천매일신문 배광 입력 2026.06.10 13:59

세대를 이어 흐르는 가족이야기

가슴뭉클한 감동과 전통의 가치를 담은 연극

인천 극단해피아이! 앙코르 공연~~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며나면 이국 파동으로 공을 던적아 였던 우티 시대 아버지를 의 처질한 현신, 그리고 그 방용로 일궈낸 아버지의 땅에 대한 야기를 담았다. 기역은 서서히 흐려저 가지만, 자식을 향한 사랑만큼은 대지에 뿌리내린 나무처럼 단단한 아버지를 위해 딸은 이제 가슴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효심의 노래들 시작한다.

지난 겨울부터 봄까지. 인천교육연구회 소속 초등교사들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빛어낸 이 창작극은, 아버지의 현신과 자식의 사랑을 무대 위에 아름답고 묵직하게 필처낸다. 이번 공연이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깊은 감동과 울림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기획의도

아버지는, 투박하지만 어머니와는 또 다른 사랑의 손길로 자식들을 품고 이끌어주는촌 재이다. 투히, 아버지가 온몸으로 겪어온 삶의 ‘야기들은 자녀들에게 두고두고 커다란 영 항을 미치제 마련이다. 주인공 조만석은 걷으로는 투박하고 자녀들 사랑하는 방식이 보통 아버지들과 다르지만 그럼에도 자식을 사랑하는 속마음 같다는 진리이다. 기억은 회미해져도 가족을 향한 아버지의 깊은 사랑은 영원하다. 치매를 넘어선 현신적인 사랑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효심의 감동을 마주하길 바라며, 문화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인천에서 예술인들의 정적인 창작활동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뜻깊은 무대, 감동의 무대를 준비 하였다.

일시: 2026년 7월22일(수)7월 24일 (금)PM3시, 7시-1일2회공연 시간: 7월22일(수) ~7월23일(목): 3시 (단체관람),7시 7월 24일 (금)7시공연

전좌석 2만원 (예매시 30%할인 1만4천원) 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예약문의: 극단해피아이 대표 최미라

010 6361 9744/

이효진 pinkpinkyi@naver.com (사전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