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간담회·발대식·협약식 릴레이 개최”
“약 300여 명의 선거대책위원회 특별위원회 참석, 특보 임명 수락 및 필승 결의 다져”
6·3 지방선거에 나선 김정식 후보 캠프가 대규모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정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캠프 사무실에서 특별위원회의 간담회, 발대식 및 정책협약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역 단체 및 각 분야별 특별위원회가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 현장에는 발달장애인가족특별위원회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시민 등 약 300여 명의 특별위원회 구성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사단법인 기본사회 김세준 이사장이 중앙에서 직접 내방하여 정책협약을 통해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특별위원회 구성원들은 김정식 후보의 정책 비전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특보 임명을 공식 수락했다. 이어 진행된 정책협약식에서는 각 분야의 당면 과제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공유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김정식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김정식 후보는 “오늘 참석한 300여 명의 특별위원회 구성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가교이자 선거 승리의 주역”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특별위원회가 제안한 소중한 정책 제안들을 꼼꼼히 챙겨,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 정책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특별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지지층 결집은 물론, 중도층을 아우르는 외연 확장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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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매일신문 심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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