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의 2026년 6·3 지방선거 사무실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개소식 장소는 행사 시작 전부터 시민들로 크게 북적였다. 입구부터 주변 길가까지 인파가 가득 차 유정복 시장에 대한 높은 지지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행사 일대는 많은 인파로 교통혼잡이 발생했으며, 경찰차가 출동해 교통지도와 주차단속을 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줄을 이어 기다릴 정도로 많은 인원이 모였다. 사무실 안팎과 인근 도로에서는 ‘유정복 화이팅!’ 구호가 끊이지 않았고, 참석한 시민들은 밝은 표정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 시민은 “유정복 시장이 인천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해 주셨다. 이번에도 꼭 승리해 인천을 더 크게 발전시켜 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진짜 현장 분위기가 뜨겁다”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 측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인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정복 시장 캠프의 본격적인 선거 운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기가 돋보인 행사로 기록됐다.
인천 곳곳에서 유정복 시장에 대한 지지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개소식의 열기는 그의 높은 인기와 시민들의 기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인천매일신문 이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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