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5. 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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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람들 )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 원도심 재창조의 선봉에 서다

인천매일신문 이아주 입력 2026.05.02 08:00
특집  사람들 ) 미추홀구 이영훈 구청장 원도심 재창조의 선봉에 서다

인천 미추홀구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낡은 원도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로 도약하는 가운데 그 중심에 이영훈 구청장이 있다. 민선 8기 들어 새로운 변화 함께 뛰는 미추홀구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며 구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정 한계 극복 외부재원 1074억 원 확보

 

이영훈 구청장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재정 자립도가 낮은 원도심 자치구의 한계를 적극적으로 돌파한 점이다. 취임 후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1074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며 구정 운영에 숨통을 트였다.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주안노인문화센터 임시체육시설 등 주요 공공시설을 공공기여 사업으로 추진해 구 재정 부담을 최소화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이영훈 구청장은 재정 여건이 넉넉지 않더라도 구민을 위한 투자는 멈출 수 없다며 적극 행정을 강조해 왔다.

 

원도심 재창조와 미래 성장동력 마련

 

2026년을 원도심 재창조와 미래 100년 기반 마련의 원년으로 삼은 이 구청장은 용현 학익 도시개발사업 도시개발1구역 복합개발 비룡공감 2080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특히 K컬처 아레나 유치와 복합문화커뮤니티 건립 인천뮤지엄파크 부지 1200억 원 규모를 통해 문화 체육 관광이 어우러진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문학경기장 일대 역사문화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벨트 조성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촘촘한 복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공동체

 

이영훈 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특히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독거 어르신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돌봄 정책 생활권 중심 문화시설 확충 안전 인프라 정비 등 문화 복지 안전이 조화로운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모바일 구정소식지 나이스미추 개편 등 주민 중심 소통 행정도 확대하며 구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구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추홀

 

이영훈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은 민선 8기를 마무리하며 미추홀구의 미래 청사진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라며 원도심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그의 리더십은 미추홀구를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바꾸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인천매일신문은 주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치고 있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의 노력을 응원하며 미추홀구의 밝은  미래를 기대한다.